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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세안 후 스킨 전에 바르는 부스터 제품도 많이 나와있지만 그런 것을 바르는 것보다 가장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좋은 방법은 물기가 약간 남아 있는 상태에서 스킨을 바르는 일입니다. 스킨은 손보다는 화장솜에 듬뿍 묻혀서 가볍게 발라주고 물기가 남은 상태에서 손으로 톡톡 두드려 주면서 수분감을 조절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아침 에센스와 저녁 에센스 구분 아침에 바르는 에센스는 끈적임이 덜하면서 영양을 과도하게 주는 타입보다는 외부의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보호가 가능한 항산화 기능이 더해진 제품을 선택해서 바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비타민c성분이 함유된 에센스 등. 아이크림은 낮에는 눈밑에만 밤에는 눈두덩이 전체에 소량을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아이크림을 팔자주름이나 입술에 발라도 된다고 권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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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면 떠오르는 메이크업 이미지는 크리미하고,벨벳 질감에, 갈색 느낌이 가득하지요. 요즘에는 메이크업 트렌드가 계절의 영향을 많이 받지 않은 편이지만 그래도 가을이 되면 왠지 차분한 컬러를 선호하게 되는 건 불변의 진리와도 같습니다. 따뜻한 믹스 커피를 마시는 것처럼 부드럽고 달콤한 가을 메이크업 스타일을 살펴 볼까요? 전형적인 가을 메이크업 스타일 정석 밝고 채도 높은 레드 컬러의 립스틱은 다소 차분한 톤으로 바뀌면서 가을이 되면 동안 화장보다는 성숙하고 섹시한 매력에 치중하게 됩니다. 매년 새로운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를 제시하지만 대체로 가을 메이크업 경향은 크게 바뀌는 일이 없습니다. 크리미한 질감 표현 먼저 가을 메이크업 스타일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크리미한 질감의 피부 표현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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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에는 여성들도 남자들과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되면서 70년대의 자연스러움과는 달리 화려하면서도 강한 이미지로 변하였습니다. 눈썹은 두껍고 강하게, 입술도 선명한 붉은 색으로 표현하는 등 눈과 입을 모두 강조하였습니다. 1980년대 서양의 유행 메이크업 스타일 80년대를 대표하는 배우 '브룩 쉴즈'도 강한 눈썹 메이크업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는 메이크업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이 시대의 메이크업은 다양한 색상의 사용과 골드와 옐로우 펄이 많이 들어간 제품을 눈 주위에 발라 화려함을 더 했습니다. 블러셔도 펄이 들어있는 제품을 사용했고, 립스틱은 오렌지, 레드 등 선명한 색이 유행하였습니다. 섹시하고 짙은 메이크업 트렌드 80년대 중반 부터는 복고풍의 영향으로 성숙한 여성의 이미지가 모든 여성들..
노화형태는 자연노화와 광노화가 있는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나타나는 신체변화와 생리적 내적 원인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이를 내인성 노화라 하며 피부의 변화로서 일반적인 변화는 피부위축 및 두께가 얇고 각질이 두꺼워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표피와 진피의 결합력 저하로 외부 자극에 피부가 쉽게 손상되며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의 변화로 피부 탄력 저하및 주름 발생이 생깁니다. 만성 피부 노화에 관하여 병적인 변화의 증상으로는 노인성 색소반. 노인성 백반. 자극에 의한 피부염. 노인성 사마귀. 노인성 혈관종. 노인성 건조증 발생합니다. 피부 부속기 변화는 피지선의 크기가 커지고 피지 분비는 감소합니다. 한선은 수와 기능이 감소하며 발한이 줄어들고 모발 및 조갑의 성장속도는 둔화됩니다. 피부 조직의 변화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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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 곳곳에 빈틈이 있어 구멍이 뚫린 것처럼 보이거나 전체적으로 숱이 적어 인상이 흐릿해 보일 때 사람들은 대뜸 눈썹 문신부터 생각하곤 합니다. 그러나 문신은 최후의 보루로 남겨 두시고 일단 화장으로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 보세요. 남녀 모두에게 해당하는 얘기입니다. 눈썹의 빈틈 숱의 문제라면? 요즘은 미용실가서 머리 염색을 할 때도 눈썹 염색까지 같이 해주는 추세지만 눈썹 염색을 하기에도 턱없이 부족한 숱이라면 염색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눈썹 색상이 옅고 숱이 적은 사람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는 숱이 조금이라도 있어 보이는 겁니다. 그렇다면 색감보다 질감을 먼저 고려해야겠죠? 눈썹의 형태가 먼저 먼저 형태부터 잡아주겠습니다. 원하는 눈썹 형태를 혹은 지나치게 옅은 눈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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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이 없다고 다 같은 무쌍눈이 아닙니다. 가로로 긴 무쌍눈부터 동그란 무쌍 눈, 아이홀이 있어서 쌍꺼풀이 생길락말락하는 무쌍눈에서 몽고주름이 있는 무쌍눈 그리고 눈꼬리가 처지고 올라간 정도에 따라 이미지는 사뭇 달라 보입니다. 쌍꺼풀이 없어도 아니 요즘에는 없는 게 더 매력있어 보이기도 하는 무쌍눈 화장법 눈의 종류별로 살펴 보아요. 무쌍눈 종류별 화장법 같은 홑겹눈인데도 장윤주는 언더라인이 다소 둥글고 한혜진은 일자로 길게 뻗어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굳이 이미지를 비교하자면 장윤주가 귀여운 느낌이 강하고 한혜진은 섹시한 이미지가 우위에 있습니다. 장윤주 같은 눈은 언더 라인에 형태와 포인트를 잘 살려 그려주는 것이 중요하고, 한혜진은 업퍼 라인을 날렵하게 잘 살려주는 것이 매력을 더하겠죠. 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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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전에 피부 트러블로 평소 생활을 유추할 수 있는데요. 모델에게 메이크업할 때 이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겁니다. 이마 뾰루지는 소화계 이상 피부 좋은 채시라도 이십대 초반까지는 여드름이 송송 났던 모양입니다. 이마에 뾰루지가 나는 경우는 주로 홀몬 과다 시기인 청소년들에게 많이 볼 수 있는데 헤어 제품 혹은 두피 피지 과다로 인해 유분이 이마까지 흘러 내려오면 트러블을 일으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 헤어 제품에 알레르기나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건 아닌지 잘 살펴야 합니다. 그외에 건강상 문제를 짚어보자면 소화계와 연관이 깊은데 전날 건강에 안 좋은 인스턴트 식품을 먹고 잤다거나 과식을 한 경우 이마에 뾰루지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커다랗게 한 두개 정도 뾰루지가 올라온 경우라면 불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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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점 하나 없이 완벽하고 깨끗한 얼굴도 부럽기는 하지만 어딘가 밋밋한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물론 운 좋게도 전지현이나 김희선처럼 예쁘게 콕 박혀 있으면 금상첨화겠지만 없다면 콕 찍어 만들 수도 있으니 걱정할 일은 아니라 생각된다. 중요한 것은 어느 부위에 점을 콕 찍느냐의 문제! 미인들의 부위별 매력 포인트 점 위치 코 점 콧등에 박혀있는 김희선과 전지현의 점은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 정 가운데 위치도 아니면서 약간 비뚤어진 위치에 놓인 그녀들의 점은 청순과 섹시함을 겸비하여 인상적이다. 중앙이 아닌 약간 비스듬한 위치의 점은 최고 미인들에게 수여하는 특수한 포상 같은 점이 아닌가 할 정도로 국내 최고 미인 연예인에게 많이 있는 점. 특히 코끝에 아니 정확하게 콧볼 옆에 박혀있는 한가인의 ..